생각을 할때 과거,미래 어느 부분에 더 집중하시나요. 앞으로 어느 부분을 더 비중있게 생각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오늘은 미래 지향적이 왜 중요한지 설명하겠습니다. 보통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불안할때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며 자신감을 회복하려곤 합니다.
'과거 학창시절에 반장도 하고 동아리 활동을 정말 잘했었다. 남들이 대단하게 생각해줬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게 나쁜건 아닙니다. 하지만 '그때는 좋았는데 지금은 아니지만' 이런 식으로 생각하시고 계신다면 아주 심각하고 안타까운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과거의 일에만 머무르고 있다면 앞으로 발전도 없을 뿐더러 계속 악순환을 걷게 됩니다. 이런 문제점을 현대 뇌과학에서도 밝혀내고 있습니다.
일본의 이화학 연구소에서는 과거의 기억을 장시간 떠올리면 타우라는 단백질의 물질이 축적된다고 밝혔습니다. 타우는 기억 장애를 만들어 내는 물질입니다. 장시간 동안 추억에 잠기는 습관이 뇌의 노화를 촉진시킨다고 밝혀졌습니다.
타우라는 물질은 노화가 진행되면 축적되는 양이 증가된다고 알려졌었는데 위 실험의 결과를 통해서 나이가 들수록 과거를 회상할 상황이 많아지기 때문에 타우의 축적량이 늘어났다고 추측하게 됐습니다.
친구들을 만나 과거를 잠깐 회상하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하지만 과거에 헤어나오지 못해 현실을 비관적으로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다면 그것은 심신에 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20대부터 이런 본질을 깨달았기 때문에 20대 중반부터는 타인최면 통해서 좋은 일이 많이 생겼습니다. 좋은 일도 많았지만 계속해서 '미래에 더 좋은 일이 계속 생길 거다'라는 마음을 유지하고 사는 거죠.
그러니까 절대 안주하지 않습니다. 인생은 고도의 집중과 몰입 상태를 내 분야에서 더 멋있게, 더 멋있게 잘 만들어내는 과정이라고 항상 생각하고 명심하고 살기 때문에 안주라는 단어가 사실상 끼어들 틈 자체가 없습니다.
저는 지식을 믿는 정도가 남들이 종교를 믿는 정도 이상의 수준입니다. 따라서 제가 나이가 들수록 계속 지식을 추가하고 그것을 타인에게 활용해 나가면서 더욱 발전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이렇게 살아간다면 과거가 노력하는 현재보다 좋을 수가 없겠죠.
지식을 믿지 못하고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지나간 과거에 빠져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말하는 과거는 현재보다 더 지식이 부족한 상태였을 것입니다. 과거가 좋았다며 회상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그들 스스로 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새로운 자극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새로운 자극은 과거에 존재하지 않습니다.지금 이 순간을 진심으로 제대로 살아가는 것이 뇌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추억에 잠기는 것은 뇌를 노화시키고 발전을 막아버리는 불필요한 요소입니다.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어, 정말 멋진 날을 내가 만들어 가겠다.'는 정신을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정신을 갖고 살 때 여러분의 뇌도 계속 젊음을 유지할 수 있고 목표를 이룰 수 있는 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줄 것입니다.
여러분 해를 넘기지 마시고 지금 저희 센터로 바로 오셔서 쎈멘탈 정규 수업을 제대로 들으시고 크나 큰 발전을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항상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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