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열심히 살지 마세요. 이런 말들이 많이 유행해서 저도 한번 따라 해볼게요. 열심히 살지 마십시오 그럼 어떻게 살아야 되냐 자신이 에너지가 있다 생각하신다면 미친 듯이 열심히 살아보세요. 그냥 열심히 살지 마시고 혼신의 힘을 다해서 거기 미친 듯이 열심히 살아보십시오.
저는 분명히 그런 노력이 있었기에 좋은 일들이 많이 벌어졌습니다. 대충 그리고 적당히는 안돼요 정말로 미친 듯이 살아야지만 여러분이 어느 일정 궤도에 오르실 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한번 볼게요.여러분 과수원에 두 나무를 여러분이 심어놓으셨다고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과수원 주인입니다. A,B 나무가 있는데 A나무는 아주 열심히 미친 듯이 뿌리를 내리는 데만 집중을 합니다. 오로지 뿌리 내리기 한곳에만 집중을 합니다.
한편 B나무는 "인생 뭐 있어 대충 사는 거지 뭐" 하면서 산새들 불러오고 같이 노래 부르면서 신나게 그냥 탱자탱자 시간을 보냅니다. 그렇게 한 3년이 지났어요. 겉으로 볼 때는 A,B나무 차이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똑같아요. 외관상 보이는 게 별로 큰 차이가 없습니다.
겉으로 드러는 외관상 차이는 크지않아요. 하지만 5년이라는 시간이 다시 지나면 그때 외관상 어마어마한 큰 차이를 보입니다. A나무는 외관상 너무 아름다운 나무로 성장한거죠. 한 팔로 끌어 안을수도 없이 두꺼운 형태로 단단히 성장되어있고,지하 암반수를 잘 흡수해 에너지,양분을 잘 갖고 좋은 과일들을 생성해 냅니다.
하지만 B나무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앙상해지고 열매가 맺히지 않습니다. 그나마 있는 열매조차 말라비틀어지거나 새들조차 먹지도 않죠. 이런 상황에 어느 나무가 더 좋게 보일까요 당연하게도 A나무가 더 보기 좋습니다.
잘가꾼 A나무는 남겨놓고 앙상한 B나무는 뽑혀서 다른곳으로 옮겨집니다 이제 좋은 열매를 맺은 A나무에게 더 좋은 성분의 비료를 올인합니다.
왜 A나무에게 올인을 할까요? A나무는 여러분이 비료를 심기 전부터 확신,결과로 증명된 아이에요. 처음에 비료를 전혀 주지 않았어도 스스로 엄청나게 성장합니다. 상품성이 있음을 증명된 A나무에게 처음에 비료를 주지않았음에도 성장했으니 비료를 준다면 더 큰 성취를 이뤄서 보답할거란걸 명확히 아는거에요.
그렇기에 A나무에게 올인을 합니다. 반면에 B나무에게는 말라비틀어지든 잘려나가든 더이상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승자 독식 사회가 돼요. 여러분이 분명히 과수원 주인이라도 A나무에게 올인 하였을 겁니다.
B나무는 늦게나마 뿌리를 내려보려고 하지만 시기를 놓쳤어요. 성장할 때가 있다는걸 알아야 합니다.
성장할 시기를 놓쳐서 아무리 노력해도 큰 성과가 안나오니 마음은 더 초조해집니다. 뿌리는 얕은데 경쟁은 치열해지고 비료도 없으니 이제 죽을 것 같다고 지옥같은 삶이 펼쳐집니다.
A나무는 이제 노력했으니 이제 대충 살자라고생각을 합니다. A나무 대충은 남들의 대충이랑은 달라요. 이미 큰 뿌리를 가졌고 지하 암반수를 끌어올리는 시스템이 갖춰져있고 비료를 계속 지원받는 상태이죠 그렇기에 대충 살아도 좋은 결과가 계속 이어집니다.
그래서 분명히 아셔야 돼요. 젊은 날 더 열심히 미친 듯이 살아본 자가 거의 나중에 다 갖게 됩니다. 어쩔 수 없이 연봉 차이도 수십 배 차이 나게 됩니다.
제가 직원없이 한달에 1억 수입을 내는것 이런 것만 보셔도 제가 사주팔자가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정말로 거의 미친 듯이 살아왔습니다. 솔직히 미친 듯 살지 못했으면 한 달에 1억 넘는 돈을 버는건 말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에너지가 충분할 때 거의 미친 듯이 일해야 돼요. 그냥 열심히가 아니고 거의 미친 듯이 그리고 꾸준히도 줘야 돼요. 하나하나 명심하시면 여러분도 엄청난 성취 현재와 전혀 다른 성취 하실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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