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말 습관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심리 멘토 박세니입니다. 다들 세일즈 잘하고 계십니까? 난 영업직도 아닌데 왜 뜬금없이 세일즈 이야기를 하지? 의아해하실 분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사실 이 세상은 세일즈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SNS하시나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수많은 팔로워 들이 긴밀하게 엮여 있는 온라인 생태계에서 우리는 정보를 주고받고 있습니다.
친숙하지 않은 사람의 인스타그램 피드, 팔로우 하는 사람들, 댓글 분위기 등을 관찰하면 성향, 관심사, 전문 지식을 알 수 있고, 어떤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사람인지 대략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런 생리에 익숙하다면 이미 세일즈의 세상에 들어와 계신 것 같네요.
의식하지 않았지만 나를 알리는 행위를 하고 있는 거니까요. 부자가 되기 위해서 가장 빨리 눈을 떠야 하는 부분이 바로 세일즈입니다. 내가 만약 남들보다 뛰어난 지식을 갖추었거나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다면, 그 가치를 알아본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지갑을 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치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죠. 많은 사람이 세일즈의 중요성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막연히 부자가 되려 합니다. 그런 마음가짐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어요. 세일즈는 일상 속에서 이미 모든 사람들이 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원리를 깨우치고 적극적으로 세일즈 하는 사람만이 돈을 벌고, 소극적인 세일즈를 하는 사람은 벌지 못하게 되는 거죠.
그렇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세일즈 하는지 들여다보죠. 요즘 넷플릭스 등 영화와 드라마를 마음껏 볼 수 있는 OTT플랫폼이 인기입니다. 얼마 전 마블 영화를 볼 수 있는 디즈니 플러스가 한국에 상륙했다는 기사를 봤는데, K콘텐츠도 해외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덩달아 웹툰 시장도 활황입니다. 사람들은 왜 여가 시간과 돈을 여기에 투자할까요? 그들이 매료된 대상은 막연히 시간 때울 오락이 아닙니다.
그들은 다름 아닌 스토리에 매료된 것이고 계속 새로운 스토리를 원하고 있습니다. 과거도 현재도 사람들은 스토리에 이끌려왔죠. 현실에서 이룰 수 없는 판타지를 체험하고 히어로가 된 기분을 느끼면서 말이죠. 세일즈 잘하는 사람은 대체로 스토리텔링의 대가입니다. 세일즈의 본질은 설득이에요. 설득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몰입 상태로 이끌어낼 수 있는 스토리가 아주 큰 효과를 발휘합니다.
스토리 없이 어떤 것을 팔겠다는 의도를 맹목적으로 전달하는 자는 지식과 정보가 아무리 풍부해도 사람들이 잘 귀담아듣지 않습니다. 순전히 나로 인해 이익 보려는 속내가 많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에요.
훌륭한 스토리는 상대방의 무의식을 건드리는 최고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스토리를 잘 활용하면 여러분도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텔링을 잘하는 사람이 되려고 좋은 이야기를 마구잡이로 수집해서는 안 돼요. 지피지기면 백전 백승입니다.
상대에게 적합한 스토리를 준비하는 것이 필수에요. 먼저 그 사람에 대해 잘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가끔 적합한 스토리를 갖고도 설득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서 부족한 것은 기, 카리스마인데, 특정 분야에서 탁월한 지식을 겸비한 사람들은 상대를 휘어잡을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스스로가 분명히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고, 자신 있다면 삶에서 얻은 다양한 이야기를 세일즈 기술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 항상 기억하십시오. 잘 파는 사람만이 부자가 됩니다. 저처럼 혹은 저 이상으로 자기 분야에서 더 잘 파시는 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고맙습니다.
↓↓ 박세니마인드코칭 공식카페
https://cafe.naver.com/tntwk5815
↓↓ 클래스유 [돈이 따라오는 억대 소득의 자수성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