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를 버려라!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심리 멘토 박세니입니다. 사자는 토끼를 잡을 때도 최선을 다한다는 속담이 있죠. 사자가 토끼처럼 작고 연약한 짐승은 쉽게 잡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실제로 사자는 빨리 달리면 시속 80km 정도 낼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토끼도 매우 빠릅니다. 최대 70km 이상 속력을 낼 수 있습니다. 이게 무슨 뜻일까요? 사자가 토끼를 사냥하기 위해서 제대로 노력을 해야 지 잡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게다가 사자 무리는 3일에 한 번 정도 사냥하는데, 성공률도 고작 30% 밖에 되지 않습니다. 사자는 덩치가 아주 큰 동물이니 상대적으로 민첩성도 떨어지죠.
밀림의 왕, 사자조차 필사적이지 않다면 굶어 죽을 수 있다는 겁니다. 비슷한 사자성어로 경적필패라는 말이 있어요. 적을 얕보면 반드시 패한다는 뜻이죠. 승리하기 위해선 자만하지 말고 적을 대항할 충분한 힘을 길러야 한다는 겁니다.
약육강식의 사회에서 대충 노력하면 실패자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어떤 목표를 세웠다면 다음에 할 일은 오로지 전력 투구밖에 없습니다. 적당한 노력으로 좋은 결과를 바라는 건 도둑놈 심보죠. 고만고만하고 적당한 노력만 반복해온 사람은 절대 성공할 수 없습니다. 많은 분이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어구가 있어요. 오늘부터 이 단어를 머릿속에서 완전히 지우셔야 됩니다.
여러분 인생에서 아주 위험한 단어이기 때문이에요. 그것은 바로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겁니다. 누군가 와서 물어요. 이번 시험 어땠어? 혹은 면접 잘 봤어? 그 때 만족할 만한 성적을 내지 못한 사람은 이렇게 말하겠죠.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한 사람들을 아주 많이 알고 있어요.
스스로한테 되물어보세요. 여러분은 처음부터 “나름대로”까지만 노력할 생각이었나요? 이런 생각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자신에 대한 비판의식이 없습니다. “나름대로”라는 건 자기 합리화를 위한 방어막인 셈이죠. 그렇다면 노력의 의미도 재점검해 보셔야 됩니다.
나름대로와 노력이 만나면 제대로 된 노력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노력에는 자기 만족을 위한 노력과 객관적인 노력이 있습니다. 자기 만족을 위한 노력은 달리 말하면 자기만 만족하는 노력입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한 노력이 여기에 해당되겠죠. 반면 객관적인 노력이라는 건 다른 사람들의 인정을 필요로 합니다. 눈에 보이는 성과나 지표도 해당될 수 있겠죠. 적당히 자족하는 노력을 추구할 게 아니라, 누가 봐도 인정해 줄 수 있는 노력이어야 진짜 노력이라는 말입니다.
경쟁 사회에서 남들과 똑같은 노력으로는 차이를 만들 수 없습니다. 질문을 바꾸셔야 됩니다. 나는 남들보다 어떤 노력을 더 했는가? 스스로 반복적으로 물어봐야 돼요. 사자가 토끼를 얕잡아보면 그날 사자는 굶는 겁니다. 하지만 한 번 굶어본 사자는 다음 사냥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총동원해서 토끼를 잡으려고 하겠죠.
더 이상 사자한테 토끼는 만만한 동물이 아닙니다. 필요한 만큼의 대비를 하게 되겠죠. 그렇지 않으면 밀림의 왕도 결국 죽어 버리니까요. 여러분이 시험 치기 전에 책을 한 두세 번쯤 보면 되겠다. 이렇게 생각했다면 완전히 몰입해서 10번 그 이상도 볼 각오로 임하십시오.
실제 상황에서 만날 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더 훌륭한 미래를 꿈꾸려면 남들보다 몇 배의 노력이 필요 하다는 점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그럼 여러분 오늘도 필사적인 노력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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