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심리 멘토 박세니입니다. 오늘은 적성에 관해서 얘기해 보겠습니다. 적성은 제자들이 많이 묻는 질문이면서 성인들도 자주 고민하는 주제입니다. 사실상 우리나라 교육 환경에서는 학생들이 여유를 갖고 파고들 만한 경험을 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운동, 음악, 미술, 수학, 영어 모든 방면에서 그렇죠. 미국에서는 어릴 때부터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도록 돕는 커리큘럼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경우 대다수 학생들이 능력이나 흥미와는 무관하게 획일적인 학습을 강요 받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 대학 진학을 앞두고 적성에 맞는 과를 선택하라고 하면 학생들 입장에서 몹시 당황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쩌면 미래가 결정될 수 있는 중요한 기로에서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선택을 내려야 하기 때문이죠. 이 단계에서 적성 찾기에 에로사항을 겪어 상담을 요청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해마다 학교에서는 이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적성 검사를 합니다.
하지만 적성 검사는 자기 성향을 파악하는 데 미약한 도움만을 줍니다. 심리학적 측면에서도 적성 검사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한계를 설정하는 등 잘못된 최면에 빠지게 하는 도구에 불과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학생들은 자신이 누군인지 제대로 모를 뿐만 아니라 성격, 소질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을 거예요. 자기 인식이 부족한 상태로 단편적인 항목들로 적성을 찾는다? 이것 자체가 난센스입니다.
검사자의 결과를 맹신하는 것은 미래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기 힘듭니다. 각 전공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로 막연한 상상만 갖고 미래를 결정하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그러다 얼떨결에 2학년이 되고 심화 과정에 들어가면 학생들은 혼란에 빠집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재미를 느끼는 유일한 요소는 사전에 얼마나 철저히 준비를 했는지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잘하기 전까지 모든 것은 재미없을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일을 점점 잘하게 됨으로써 적성에 맞는다고 느끼기 시작합니다. 지금 성공한 사람들도 다들 그렇게 시작했다는 거죠. 한 가지 경험을 하게 되었을 때 성과가 나오고 그에 따른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되면 그걸 적성으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이미 부자가 된 사람들은 한 분야의 일을 누구보다 재밌게 해내는 사람들이에요. 자신의 적성과 능력을 남다른 자세로 분석하고 깨닫도록 노력해야 됩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효능감, 성취감이 여러분의 천직을 발견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저도 그렇게 20대부터 살아와서 젊은 나이에 천직을 찾은 것이니 제 말을 믿으시고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힘내십시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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