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한번 뿐이지!
불타는 젊음을 낭비하긴 싫어!"
욜로 뜻을 먼저 살펴보면 욜로(YOLO)는 You Only Live Once의 축약어로, '당신은 한번뿐인 인생을 산다'라는 의미입니다. 인간은 한번 뿐인 인생을 사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가장 가치있는 곳에 시간을 써야하는 것인데, 이것이 왜곡되어 젊음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매일같이 술마시고 노는 것을 합리화 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한 합리화를 하는 사람들을 통틀어처 욜로족이라 부르는 것이죠. 그런데 이것이 정말로 욜로 뜻과 욜로족 뜻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진정한 욜로와 욜로족 뜻은 따로 있습니다. 제 아버지가 자주 하시던 말씀 중에 ‘세상은 느끼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씀이 있어요.
사람이 세상에 한 번 태어나서 죽는 날까지 계절변화를 정말 제대로 10번 정도 느낄때면 죽는 날이 온다고 해요. 어릴 때는 계절변화에 무관심하고, 그보다 다른 곳에 더 관심을 쏟기 때문에 자연의 가치를 잘 알지 못합니다. 나이를 먹고서야 삶을 관조할 수 있는 정도가 되면 계절의 변화도 굉장히 아름다운 것으로 다가오죠.
보통 사람들은 평생에 걸쳐서 자연을 제대로 느끼는 것은 고작 10번 정도 뿐인거에요. 그러니 나이가 들어서는 '젊었을 때부터 이런 것을 느낄 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살아가면서 지나치는 모든 만남도 평생 단 한 번 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좀 설명해 보면, 오늘 제가 출근하기 전에 만난 아내와 아이의 모습은, 퇴근 후에 만난 아내와 아이의 모습과는 달라요. 그 시간 동안에 이미 다른 것을 경험하고 느끼면서 달라진 존재가 되었다는 것이죠.
사람들은 이러한 차이를 평소에 잘 느끼지 못하면서 살아갑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살아가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차이를 그때마다 느끼면서 다르게 볼 수 있다면, 그 순간순간이 매우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실 거예요. 모든 만남은 소중하고, 매 순간은 놓치기 쉽기 때문에 집중해서 잘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스쳐가는 계절의 변화와 가족들의 차이 등을 인지하면서 사는 것이 진정한 욜로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차이를 인지하기 위해서는 먼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진리, 본질들을 깨우쳐야 합니다. 본질들을 깨우치는 순간, 자연스럽게 사소한 것 하나라도 크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면 그렇게 느낀 것들을 타인에게도 느끼게 해주어야합니다. 자신이 느꼈던 그 감동과 가치를 남들에게 전하면서 감사와 인정, 존경을 받을 때 진정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인생에서 꼭 느껴야 하는 것을 위해 노력하셨으면 해요. 이게 너무 늦어버리면 안 돼요.의미 없는 것에 오랫동안 최면 당해온 사람들은 시간이 더 많이 흐를수록 그것에서 벗어나기가 힘듭니다.
최악의 경우에는 세상을 원망하기만 하면서 삶을 낭비하게 됩니다. 스스로 집중하고 느끼는 삶을 살지 않은 사람은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혜안조차 가질 수 없죠. 그런 상태로 온통 세상의 부조리와 고통만을 느끼면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제대로 느끼면서 사는 자의 삶은 완전히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반드시 알아야 할 진리를 남들보다 일찍 깨닫고, 그것에 크게 감화됩니다. 깊게 느끼는 거죠. 세상이 진정 아름답게 보이니, 자연스럽게 남들에게도 삶을 아름답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그렇게 중요한 진리와 가치들을 나눠 받은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 것이고, 그들에게서 감사와 칭찬을 들으면서 행복한 인생이 됩니다. 그런 삶이 욜로이며, 그런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욜로족이라 불러야 마땅할 겁니다. 이제 여러분이 기존에 생각하던 욜로와 욜로족 뜻을 뜯어 고치시길 바랍니다.
영국의 극작가 조지 버나드쇼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젊음은 젊은 이들에게 주기엔 너무 아깝다.”
이 말은 젊음이라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소중한지를 젊은이들만 모르고 있다는 말로 해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젊음을 충분히 인지하고 계신가요?
선뜻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 많지 않을 겁니다. 지금이라도 나에게 주어진 젊음을 인지하면서, 지금을 인생 최고의 순간이라고 느끼시면서 살아가는 연습을 하셔야 됩니다.
저 역시 20대에 이 말을 깊이 느낄 수 있었기 때문에 남들보다 부지런히 노력하고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 가면서 지금의 위치로 올라올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설령 나이가 좀 있다고 하더라도 그 순간이 앞으로 남은 인생에서는 가장 젊은 시기이고, 지금 변하면 남은 미래도 변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느끼지 못하고 쓸데없는 것에 정신을 빼앗기죠. 이제부터는 '세상은 느끼는 자의 것이다.' 이 말을 항상 유념하시고 가슴에 새기시면서 진정한 욜로 뜻을 증명해내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 박세니마인드코칭 공식카페
↓↓ 클래스유 [돈이 따라오는 억대 소득의 자수성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