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는 정말 나쁜 것일까?

잠재능력 발휘, 스트레스 극복

by 박세니

살다 보면 항상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들이 어쩔 수 없게 생기기 마련입니다. 저는 스트레스에 관한 정확한 이해를 잘해야만 스트레스를 제대로 극복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의 제자들에게 선생님은 스트레스가 없다고 얘기할 때가 있지만 사실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고 삽니다.

그러나 스트레스가 꼭 나쁘기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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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살아있는 오징어를 먹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이었습니다. 오징어가 성격이 아주 급해서 금방 죽어버리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요즘은 살아있는 오징어를 먹을 수 있습니다. 오징어를 배송할 때 그 어항에 오징어의 천적을 같이 넣고 배송을 합니다. 그 천적은 오징어를 잡아먹으려고 할 거고 오징어는 천적으로부터 도망치는 스트레스 상황을 견디느라 우리에게 살아있는 상태로 배송이 되는 겁니다.

이처럼 스트레스가 꼭 나쁜 것만은 아닙니다. 스트레스 상황이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는다면 발전도 할 수 없을 것이고 재미도 없고 무기력한 삶을 살다가 생을 마감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코이라는 물고기가 있습니다. 이 물고기는 관상용으로 일본에서 주로 많이 키운다고 합니다. 코이는 신기한 특징이 있는데, 작은 어항에서 키울 때는 길이가 길어야 5cm 정도 밖에 안 되는 작은 물고기지만 큰 수족관이나 연못에서 키우면 6배 이상 더 커진다고 합니다.

연못이나 큰 수족관에서는 스트레스 상황을 더 많이 경험하기 때문에 더 성장을 하는 거죠. 코이를 더 큰 강에서 키우면 120m까지 커진다고 하네요.

코이를 통해 알 수 있듯 같은 물고기라도 삶의 터전이 어디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존재인 것처럼 그 규모가 달라지고 스케일이 달라지는 겁니다.

스트레스가 없는 곳이 당장은 여러분을 편하게 해줄 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스트레스 자체가 없다면 그만큼 발전도 없습니다. 코이라는 물고기도 큰 강에서 자라면 천적도 더 많고 위험 요소도 더 많겠지만 그것을 하나하나 잘 헤쳐나가고 극복해내면서 엄청난 자신의 잠재 능력을 제대로 발휘해낸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나온 것 같습니다. "No pain No gain" 고통이 있어야 얻는 것이 있고 그 고통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다 보면 여러분들이 성장하고 발전하시게 되실 겁니다.

고통스럽지 않으면 제대로 노력한 게 아니라는 그 사실을 생각하시면서 스트레스 받는 것을 걱정하지 마시고 실력을 다해서 최선을 다하면 오히려 발전된 모습에 확신을 가질 수 있고, 고통을 내가 얻게 될 능력과 파워로 대체해서 생각하다 보면 더 이상 힘든 일이 힘든 게 아니라고 느껴지실 겁니다.

여러분이 스트레스 속에서도 어려움을 이겨내는 그런 존재가 되셨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잠재 능력이 분명히 더 많은 스트레스 요인 속에서 발현될 수 있다는 거 명심하시고 힘들어도 의연하게 잘 버텨내시고 극복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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