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시간을 선물하는 남자
.
팔로우
연어사리
글쓰기는 두렵습니다. 은밀한 비밀을 들키는 것 같기도 하고 벌거벗은 나를 보여주는 것 같아 조심스럽습니다. 지금은 두려움보다 쓰고 싶은 욕구가 강합니다.
팔로우
김도현 뉴미디어 영어
학습 디자이너, 대치동 영어 학원 원장 영어책 저자 New York Univ 에서 영어교육 & 디지털 미디어 디자인 전공 3+1년 간의 뉴욕 생활을 통해 전하는 진짜 영어 교육
팔로우
B형 은행원
36세 은행원이 들려주는 공상과학 재테크 가이드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