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대통령선거

역사는 흐른다

by 다듬

아빠는 새벽에 정장을 하고 엄마와 함께 집을 나섰다.

그래서 뭔가 대단한 날인가보다 생각했다.


그랬다.

그것은 선거,

생각해보면 아빠와엄마는 역사에서 대통령이라는

모든 이들을 보며 살아온 분들이다.


나도 새벽같이 다녀왔다.

정치가 왜 내 삶이 아니냐,

자세히 살펴보면 구석구석 손닿지 않은 데가 없다.

약자를 지키고 정의를 구현하는,

그런 사람이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

투표는 나를 증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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