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 의 플롯은 얼마나 매력적인가.
누군가 짠, 완전히 다른 존재로 바뀐다면 이것은 흡사 시간여행 못지않은 마법일 터이다.
블레즈씨가 기상한다.
앗! 발이 곰발바닥으로 변해 있다. 회사 가기 급급하다. 장화에 욱여넣고 출근이다. 분주한 하루였다. 그 후 점점 곰으로 변해간다. 그리고 곰이 된다.
카프카와는 사뭇 다른 다음 페이지,
블레스씨는 하늘을 보며, 감탄한다.
하늘이 이렇게 아름다웠나... 왁!
아무렇지도 않게 곰으로 살아간다... 끝.
우린 얼마나 만족하며 살아갑니까
변신을 인지하지 못한 채 곰으로 산다면 더할 나위 없지 않을깝쑈!
#방역당국이 알콜금지는아니라서 #난무조건날개가진녀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