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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페미니즘과 자연주의 관점으로 읽고 쓰고, 담쟁이처럼 희망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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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홍욱
전홍욱의 브런치입니다. 일상 속에서 느끼는 소소한 감성들을 글로 풀어내는 취미를 가지고 있는데, 이곳을 통해 그동안 썼던 글과 새로운 글들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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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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