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우리 가족 자산형성의 숨은 조력자

2편. 보험은 내 재테크의 핵심이었다

by 지니

"보험은 혹시 모를 불안에 대비하는 비용이 아니라, 현명한 재정 계획의 한축이 될 수 있어요"


우리는 자산을 만들기 위해 저축과 투자를 꾸준히 해왔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 노력 뒤에는,

보험이라는 든든한 안전망이 있었습니다.


보험이 왜 필요할까?

아이 둘을 키우며, 워킹맘으로 살아가면서

가족의 건강, 예상치 못한 의료비, 사고...

불안 요소는 항상 곁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보험설계사 자격증까지 땄어요.

내 가족의 보험을 제대로 관리하고 싶었거든요.


잘 가입한 보험, 자산이 된다.

우리 가족 4명, 시부모님의 보험은 보장성과 효율성을 최우선으로 설계했습니다.

시부모님들은 연세 및 지병 등으로 가입이 불가하고 다른 가족들은 불필요한 중복 없이,

꼭 필요한 담보 중심으로 구성했죠.


* 병원비는 실손보험으로 충당하고,

* 수술비와 입원비는 진단금으로 받아 그 돈으로 아이들 영양제, 용돈, 저축까지 활용했습니다.


이건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되었어요.

첫애가 목에 혹이 발견해서 50일 되었을 때부터 병원 치료를 다녔고 어릴 때 폐렴, 독감 등으로 자주 입원을 했어야 했어요.


그리고 실제로 제가 수술을 했던 때 받은 보험금으로 경제적 충격 없이 잘 버텼고

오히려 그 돈이 다시 자산 형성에 보탬이 되었으니까요


몇 해 전 건강의 이유로 큰 수술을 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힘든 시기때 받은 진단금은 나에게 다시 금전적인 보상을 가져다주었어요. 받은 돈은 영양제 한약등으로 사용하고 남은 금액은 다시 저축을 했어요

부모님이 아프시기에 애들은 조금마한 열감기에 걸려도 입원치료료 부모님의 건강에 대비했고 코로나가 퍼진 시점에 우리가족은 다 전염 됐어도 아프신 시어머님은 코로나를 한번도 안걸리게 했지요

애들의 입원치료로 받은 입원비 등은 영양제 저축 용돈등으로 활용했어요


보험도 자산이다

보험은 단순히 '보장'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잘 활용하면, 자산을 지키고 만드는 도구가 됩니다.


많은 분들이 보험료를 아깝다고 하지만,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한 가성비 높은 안정장치라는 걸 우리는 직접 경험하며 배웠습니다.


당신의 가족은 안심하고 있나요?


혹시 보험이 너무 많거나

무작정 해약하고 있는 건 아닌가요?


우리 가족에게 딱 맞는 보험 포트폴리오를 짜는 것, 그것도 현명한 자산관리의 시작입니다.


제 목표이기도 한 자산관리사가 되는 게 제2의 꿈입니다.





다음 편 예고

3편 "1억만 모으자" - 재테크의 시작, 단단한 첫걸음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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