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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 앤 하이드 탈출기
내 안에 또다른 나. 친절하며 배려있는 교사, 다정하지만 버럭 엄마, 여우도 곰도 아닌 아내, 천방지축 같은 나.. 나에게 가까운 나는 선량한 다중인격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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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윤
사서와 번역가 사이에서 홀로 시소놀이 중. 책밥과 글밥으로 먹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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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니
상상보다 생각이 많은 사람. 생각보다 상상이 어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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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설
언젠가부터 말하는대로 되는 것 같은 착각을 하며 산다. 그래서 나의 삶을 이야기 해보려한다. 그럼 이야기하는대로 살아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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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휴
"책 읽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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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쓰
Here and now. 과거와 미래를 지금_여기로 가져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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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유
자유의 만일야화. 에세이 한 컵, 소설 반컵 <에세이 소설>을 씁니다. 나를 있게 한 소중한 기억, 또 나를 살게 할 잔잔한 일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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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심연
아직 많은 걸 배워 나가는 스물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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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경
작가지망생이자 글쓰기를 배우고 있는 늦깍이 학생입니다.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새롭게 일어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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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두
중학교 사서교사입니다. 쓰고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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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책방
송송책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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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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