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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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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정표
반도체는 요리처럼, 삶은 공정처럼. 기술에서 배운 것을 일상의 언어로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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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
최철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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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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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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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자라나는 아이들을 키우던 기억을 더듬어서 낯설지만 천천히 작은 시 하나씩 그려냅니다. 와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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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의온도
요가와 명상으로 숨을 고르고, 책을 읽으며 마음을 마주하고, 감정을 글로 풀어내며 담대하게 나만의 길을 찾아 가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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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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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미양
문미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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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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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나무
자유로운 크리에이터를 꿈꿉니다. 마음이 만드는 세상에 대한 탐구와 '지금 여기'에서 행복 만들기를 합니다. <마음을 비추는 그림책 여행>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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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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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log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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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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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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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x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미쳐쓰지 못한 아직남은 가슴속의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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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영시간여행
문선영시간여행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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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찾는 고래이야기
일상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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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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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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