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오래 싸우고픈 페미니스트들에게

[세상에 더하는 말풍선] 24년 8월

by 피라

웃으며 오래 싸우고픈 페미니스트들에게: 들개이빨 작가의 ‘부르다가 내가 죽을 여자 뮤지션’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드립.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서사. 혐오의 원리를 꿰뚫어 보며 그 초라함을 비웃을 힘. 이 모든 것을 담은 작품 '부내죽'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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