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더하는 말풍선] 24년 8월
웃으며 오래 싸우고픈 페미니스트들에게: 들개이빨 작가의 ‘부르다가 내가 죽을 여자 뮤지션’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드립.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서사. 혐오의 원리를 꿰뚫어 보며 그 초라함을 비웃을 힘. 이 모든 것을 담은 작품 '부내죽'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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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EUazfcO
*해당 글은 작품의 줄거리와 결말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웹툰 작가 들빨개빨은 어느 날 가사 전체가 수학 문제 풀이 과정인 노래에 빠져버렸다. 노래를 부른 여자 뮤지션
https://n.news.naver.com/article/310/0000118586
여성신문에서 월간 웹툰 비평<세상에 더하는 말풍선> 연재 중. 모든 글은 해당 작품의 작가님들께 허가를 받은 후 발행합니다. 강연 청탁은 화상 강의만 가능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