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전에 들리는 골프 GDR 연습장 탈의실 모습.
몇달을 지켜봐도 변함이 없는 것은,
1. 운동 마치고 옷장을 사용한 사람들 중에 사용한 옷장문을 닫고 가는 사람들이 극히 적다 (다음 사람에게 빈 옷장 알려주려는 배려인가?)
2. 자기가 사용한 타월도 수거함에 못 던져 놓는다 (골프 너무 열심히해서 팔에 힘이 다 빠졌나?)
3. 사용한 로션 뚜껑조차 닫고 가지 않는다
4. 다른 사람이 없고 혼자 탈의실을 나가면서 테이블위에 작은 선풍기도 끄지 않는다
어쩌면 이렇게들 변함없이 일관된 모습인지.. 옷입고 골프칠때는 온갖 폼들을 다 잡을텐데..
다른 사람들 안보는 곳에서 스스로에게 창피하지 않기를 바라지만 너무 큰 기대인지...
초등학교에서부터 영어 가르치느니 이런 기본적인 매너교육부터 좀 합시다.
ps1: 프런트에 탈의실 정리 관련 안내문이라도 한장 붙여놓으라고 하니, 그런 안내문 써 놓으면 기분 나빠한다 함..
ps2: 중국인들 비매너라고 욕하기에 전에 스스로 먼저 창피한줄 알았으면..
ps3: 외국 가면 한국인도 중국인과 동급 비매너인으로 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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