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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숨김 없이, 꾸밈 없이 본질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과정을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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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이
안녕 나는 수연이. 어느 특별할 것 하나 없는 ‘나’를 쓰고 있습니다. 흩어져 있는 사랑과 세상의 선물을 통해 ‘우리’로 돌아가는, 나의 시선을 따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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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s Brunch
"곧게 난 길은 하나도 없더라" "성경 속 왕조실록" “성경 속 노마드” "사랑의 9가지 습관(공저)"의 저자. http://youtube.com/c/Logos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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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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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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