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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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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권선생
여행, 교육, 일상 등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흥미가 생길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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