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어쩌다 보니 프랑스
by
해신
Jun 8. 2020
keyword
그림일기
유학
프랑스어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해신
어중간한 사람으로 살아내기. 채식을`지향’하고 제로웨이스트를 꿈꾸며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 #Toubouya
팔로워
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쓸데없다면 없는 궁리들
#어쩌다 보니 프랑스 2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