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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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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나의 영혼이 성숙해지기 위해 글을 씁니다. 마음공부를 하고 있지만 제 마음을 저도 잘 모를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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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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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쓴맛
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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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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