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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밭
헬기조종하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적다가 지금은 광주 동강대 교수 노릇하며 쭉 적고 있습니다. 에세이 '불면 혹하는 나이 마흔'을 냈고, 날마다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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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진
프리랜서로 10년, 직장인으로 8년째 살아가고 있는 비영리 섹터 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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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람
떠돌이 보부상처럼 여러 회사에서 10년간 일했습니다. 브런치엔 저의 취향과 개인적인 이야기를 쓰며 다섯가지 삶의 보람을 찾고 있습니다. 멈추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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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아나
나를 알아가는 여정에서 만나는 모든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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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
그럭저럭 살아오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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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봇
마케터 4년차, 퇴사는 할 수 없고 인생은 살아가야 하는데 반복되는 일상을 탈출하고자 문득 예전에 좋아했던 글쓰기를 시작한 밤봇입니다.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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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아
읽고 쓰는 삶을 삽니다. 도시를 연구하고 책방을 운영합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퇴근후 동네책방> <바다 냄새가 코끝에> <여행자의 동네서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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