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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
말보다는 글이 편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내 우주에 담긴 이야기를 사유하고 인생에 대한 고찰을 글로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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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물결
서른에 다시 대학교를 간 늦깎이 유학생. 호주 워킹홀리데이 요양보호사를 시작으로 호주 정신건강 그리고 알코올 및 마약/중독 정신과 그리고 요양원 트래블 간호사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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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양
38살 여자, 웃음많은 딸아이의 엄마, 15년차 간호사, 여러 이름표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어요. 소소한 일들을 복기하며 ‘세상 살만하다’ 느낀 이야기들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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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더드림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고 싶은 평범한 30대 남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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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좋다
don't worry be hipp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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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네가족
아이 셋,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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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한 우물만 파면, 결국 하나의 우물만 갖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세상의 온갖 잡다한 것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특히 경제와 금융, 주식 투자와 재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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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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