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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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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슬
노는 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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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존더스
듬직한 큰아들, 애교쟁이 둘째 아들, 그리고 다운증후군 막내딸과 독일에서 살아가고 있어요. 특별히 '다운천사' 딸 성장기를 그려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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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하고 글 쓰는 행복한 그녀
지구별에서 비행하고, 공부하고, 육아하며, 글 쓰는 '반짝임'이 있는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저글링 하는 삶 속에서 지혜롭게 잘 해내고 싶은 마음과 과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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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iya
직장에서의 경험담, 성공기와 실패기, 저의 지난 삶과 오늘을 돌아보며 잊고싶지 않은 중요한 기억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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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기령
아들을 몹시도 사랑하지만 아직은 본인을 더 사랑하고 있는, 갓 태어난 아가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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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dolee
컴퓨터공학이 전공이지만 프로그래밍이 밉습니다. 글로 생각을 풀어헤치며 사람들과 내가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할 때 가장 밝습니다. 기교 없이 술술 읽히는 글을 쓰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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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
'IT보안엔지니어', '스터디카페 사장' 그리고 글을 씁니다. 다양한 부캐로 활동하며 하루를 여러번 살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이 글이 되는 순간 특별한 이야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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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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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Hailey
캐나다 치과기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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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자라는알라씨
글을 읽고 쓰는 두 아이의 엄마 '오늘도 자라는 알라씨'의 브런치//작은 눈으로 일상을 관찰하고, 나만의 시선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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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해
직장맘으로 살다가 공부하고 싶어 오십살에 2년 남짓 캐나다에서 대학교를 다녔습니다. 귀국후 복직했고, 한국어선생님으로 봉사 활동 중입니다. 작가를 꿈꾸는 재미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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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파인
아프리카 르완다에서 저소득 및 소외된 계층 사람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 독자께 저의 아프리카 생활기와 국제개발협력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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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 숲길
숲길을 걷다가 문득 만나는 사소하고 아름다운 것들과 신선한 공기를 글에 담아내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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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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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mi
그림책 <<마음 빨래>>를 쓰고 그렸습니다. 그림책을 사랑하고 그림책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비추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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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er
일본 주재원의 시트콤 같은 일상과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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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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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통
前 빨리아내, 브리즈번에서 간호 유학 후 이민 성공, 전직 간호사/현직 글쟁이, 엄마, 아내, 오타는 시간나면 수정해요. 글제안만 답메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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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애
지난 일 떠올리고 다가올 일 상상하며 글을 씁니다. 쓰고 읽으며 정리해 나갑니다. 어제와 오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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