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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구
글쓰는 공대생 용구입니다. KAIST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시와 일기에 가까운 수필 따위를 올립니다. 페이스북에 같은 이름의 작은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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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선생
삶을 위한 교육에 대한 질문, 현실을 무시하지 않는 교육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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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조
어른가시는 사람들 모두가 자라면서 받아오는 고통,아픔,외로움과 고독감과 같은 상처받지 않고 살아갈수 없는 '어른들의 삶'을 그리고 씁니다. 당신의 가시, 그리고 우리의 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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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벤하운
두 아이의 아빠이자 월급을 받는 회사원입니다. 그저 일상을 살아가다 소소한 기억들을 '기록'하고자 브런치를 운영합니다. 피드백이 없을 수 있음을 미리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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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영
허수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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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준
시의 치유력을 줄곧 믿습니다. http://instagram.com/seodeok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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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o Choi
사진가, 영상제작자, 흔적예찬가. : 거리를 통해 도시와 인간의 관계, 그 흐름을 염탐하고 고독이 묻은 다면체들을 수집, 재조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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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환
소란스럽지 않은 진심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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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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