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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꿈
행복이와 꿈이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아기 엄마입니다. 아가의 언어발달에 관심과 걱정이 매우 많은 와중에 아들둘과 파란만장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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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리
글 쓰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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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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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
‘여행하다’가, ‘살고 있습니다’. 세계를 표류하던 배가 헝가리, 부다페스트라는 항구에 다다르려 합니다. 닻을 내리는 과정을 글로 담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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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저씨
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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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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