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쓰다쟁이
연약함을 사랑하고 어둠과 벗하며 사는 것에 관심이 있다. 사람의 밝기보다 색상에 관심이 많다. 노래하듯 말하고 연주하듯 기록하는 쓰다쟁이가 되고 싶은 수다쟁이.
팔로우
키파
Keep analogue. 혼자 앉아 손글씨로 종이에 쓰는 시간을 좋아합니다만, 용기 내어 공적인 글쓰기에도 발딛여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