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해왔던 전시들이랑

여러가지 이미지들

by hari
개인전 준비하면서


전시 공간을 스티로폼으로 만들어서 설치해 보았다
세 번째 개인전 때 드로잉 설치
세 번째 개인전 때 벽에다 한 드로잉
첫 번째 프랑스 전시
서울 시청에서 한 전시

이 때에는 감사했던 게, 서울 시민들이 많이 봐 주셨는데, 어린 아이들이 내 작업이 좋았는지 그 많던 작품 스티커들을 많이 가져가 주었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작품...

그리고 한 분은 내 작업을 보러 세 번이나 오셨다고 한다. 그리고 그분이 나를 만나뵙기를 원한다고 해서 너무 감사했던 전시.


두 번째 개인전
브랜드와 함께 콜라보해서 전시 했다.
이전의 작업실
효창공원에서 그림을 그렸다.
이전의 내 집
첫 번째 개인전
첫 번째 개인전 때에는, 이전에 살았던 집을 전시장에 옮겨 놓았다.
파리의 뷰트 쇼몽 파크의 나무들을 옮겨놓았다.

프랑스


아, 진짜 많다 많아!

그리고 참 뿌듯하고 다시 의미있는 전시 하고싶다.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