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 건 그림과 사랑 뿐
수업을 가다가 빛 속에 있는 나무가 너무 아름답다고 느껴졌다. 항상 그렇듯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면들.
그리고 아직 미완성인 작품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작가들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운 색을 낼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