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일을 관두고
내가 벌려 놓았던 것들도 다시 정리하고
다시 일을 벌리려고 시작중이다.
무얼 하든 꾸준히 천천히 진심으로 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다.
떨리기도 하고 기대가 되기도 하고 실망할 때도 있지만
사실 삶에서 내가 제일 좋았던 때에는 무엇인가에 몰입하고
사랑을 나누고
그것을 잊어버리고
두려움없이 다시 현재를 살아가는 것, 그게 사실 전부였다.
나는 행복을 잡으려 한 적이 없다.
현재를 살아가면서 행복이 자연스레 나에게 왔고,
그 속에서 고통과 행복이 동시에 나를 찾아왔지만
단순히도 나는 그저 행복에 더 많은 에너지들을 주었을 뿐이었다.
차근차근, 현재에 집중하며 그 순간에 많은 것들을 쏟아부을 수 있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래는 이전에 만들었었던 핸드폰 케이스인데
다시 만들기로 한다.
재미있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