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들이기

by hari

그냥 받아들이는 것 뿐.


하기 싫거나 내 삶이 아니라는 것들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노력중인 거 같다.


단순 그런 스트레스가 있을 때마다 마음의 평화를 생각한다. 결국 나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 순간이 되면 난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두려움으로 행해진 행동은 언젠간 두려움으로 되돌아오기 마련인데 그럴 때마다 다시 평화로 돌아가려고 하는 것 같다. 삶의 이중성은 언제나 존재한다.


요즘에 평화롭기도 하고 때때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도 하고 이상하게 피곤하기도 하지만

누군가의 평화와 사랑을 응원해주려고 한다.

보이는 삶 보다 내 안에 있는 평화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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