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며 흔들리지 않는 것

by hari
IMG_2417.JPG <나>



왼 팔을 보았을 때 사사로운 상처들이 많다. 나는 그것들에 자주 흔들렸다.

그리고 피가 철철 나는 고통에는 무심코 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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