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흔들리며 흔들리지 않는 것
건대입구역으로 가는 길
by
hari
Mar 28. 2018
햇빛이 내 눈꺼풀에 내려앉으면
여유롭고
동그란
물방울들이 공중에 떠다닌다
무작위로
흔들린다
keyword
드로잉
글쓰기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hari
흔들리며 흔들리지 않는 것
저자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
팔로워
22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플랫 화이트
아토포스, 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