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자유란,
떠나는 것일 수도 있고 머문다는 것일 수도 있고 그 이외에 수많은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전제는,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느끼는 것, 내가 말하는 것을 나 스스로가 무시하지 않고 존중한다는 것이다. 나아가 타인의 권리 또한 존중한다고 자기 스스로 약속 한다는 것이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