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들에게 내 삶을 보여주곤 하였다. 그리고 나의 선택들을 보여주었다. 내가 좋아하는 동생은 내가 삶을 살아가는 방식에 대하여 느꼈고 본인도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중이다.
그리고 줄곧 타인들에게 내 삶을 보여주었고 그들은 그러한 내 삶을 좋아하곤 하였다. 하지만 가끔은 내 삶을 이해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아는 것과 느끼는 것은 다르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