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간에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따뜻함을 느끼는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 그것을 동물적인 감각이라고 부르고싶다. 이러한 감각은 자기 자신의 욕구를 듣는 능력을 아주 예민하게 감지하고 그것을 실행하는 즉시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킨다. 한 개인을 어떻다고 말하는 것이 소멸되고 그 개인은 아주 풍부하게 삶을 살아간다고 믿는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