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믿음이나 지식에 괄호를 치고 자기 자신의 목소리를 들으려 노력하기. 그것이 바로 소신.
누구였는지 기억이 안 나지만 어떠한 철학자의 말을 인용하여 적은 글 입니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