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이려고 노력하다 보면 남의 시선이 보인다. 실은 정상 비정상이라고 말할 기준은 없다. 본인의 마음 속은 아주 무한한 숲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나오는 긍정적인 파동을 믿으면 하고싶은 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하며 즐기는 것이다.
사람마다 이 세상에 온 목적은 다 다르다. 그 다름을 가지고 정상이 아니거나 틀리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자신의 열망과 열정이 있고 하고자 하는 바가 있다. 그것을 존중해야 한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곧은 길로만, 정해진 길로만 갈 바에, 남들이 봤을 때에 조금은 미쳐 보일 수도 있어도 자신만의 방식대로 사는 것이 낫다. 지금과 똑같은 생은 없기에, 이 순간을 소중하게 보내고 자신의 열정과 꿈, 열망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