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살짝 미치는 편이 낫다

by hari

정상이려고 노력하다 보면 남의 시선이 보인다. 실은 정상 비정상이라고 말할 기준은 없다. 본인의 마음 속은 아주 무한한 숲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나오는 긍정적인 파동을 믿으면 하고싶은 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하며 즐기는 것이다.

사람마다 이 세상에 온 목적은 다 다르다. 그 다름을 가지고 정상이 아니거나 틀리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자신의 열망과 열정이 있고 하고자 하는 바가 있다. 그것을 존중해야 한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곧은 길로만, 정해진 길로만 갈 바에, 남들이 봤을 때에 조금은 미쳐 보일 수도 있어도 자신만의 방식대로 사는 것이 낫다. 지금과 똑같은 생은 없기에, 이 순간을 소중하게 보내고 자신의 열정과 꿈, 열망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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