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하는 습관을 들이면 자기 자신의 증오를 키운다. 사람을 사람 그대로 바라보아야 하고 그것을 고치려고 하는 순간 일은 복잡해진다. 사람은 누구나 개인의 사정이 있고, 그 사정으로 행동이 나오는 것일 수도 있다. 타인의 마음 깊은 곳 일일이 다 아는 사람은 없다. 본인의 마음은 본인만 아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사람을 분석하기 전에 그저 그대로 가벼운 마음으로 그 사람을 보아주는 것은 타인 뿐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