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없이 살아야 한다. 그 상태가 가장맑고 고귀한 상태이다. 그것은 가장 맑은 물의 상태와 비슷하다.
비어있는 상태에 가장 무엇인가를 많이 통과시킬 수 있다. 보석이나 물, 공기나 바람 등과 같은 자연물들도 가장 맑을 때 비어있다. 비어있는 것이 우리의 본질이자 최선의 상태이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