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를 믿는다.

by hari

문득문득 찾아오는 고통이 따를 때, 나를 치유해주는 말이 있다.

난 나를 믿는다.


그것이 나의 원동력이다. 지위가 높든 낮든, 학력이 높든 낮든, 돈이 많든 적든, 사람들이 뭐라하건지간에 제일 중요한 것은 외부적인 조건에 기대지 않고 단 한 마디를 내 뼈에 새기는 것이다.


난 나를 믿는다.


그래야지 안락한 둥지에서 빠져나와 더욱 넓은 세계와 만나고, 더욱 넓은 세계에서 날아오를 수 있다.

단 한 마디 말이 그것을 가능케 한다.


난 나를 진실로 믿는다.


난 나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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