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순간 현존하는 것이 우리의 여행의 목적이며 진리와 본질은 순간마다 죽고 또다시 깨어난다.
그러한 의미에서 정보라는 것은 단지 세계의 표면만을 긁어내는 것일 뿐, 진리를 가르키기는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