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란 무엇일까,
우리에게 주어진 것은 지금 이 순간일 뿐, 목표점을 향하여만 지나치게 얽매여서 현재를 잃어버리면 언제나 현재에서 도망치듯 달릴 수밖에 없다.
자신의 두 발을 믿고, 온 몸을 던져 마음을 활짝 열어둔 채로 지금 이 순간을 충실이 살면,
열매는 저절로 자연스레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