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by hari

자기 자신의 존재를 다른 사람에게 설득시킬 필요 없다. 타인의 시선을 아파하며 자신의 에너지를 소모할 필요가 없다. 우리 모두는 지금 여기에 존재하고 있을 뿐, 외부의 소음이 아닌, 내면이 고요해질 때 그 목소리를 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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