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와의 만남은 신이 허락한 필연이며, 그것에서 배움은 정말 크나 큰 축복이다.
하영언니의 말이 생각나서 적는다.
열 명의 사람이 있다면, 그 중 두 명은 네가 무슨 행동을 하든 좋아할 것이고, 그 중 여섯명은 관심이 없을 것이고, 그 중 두 명은 네가 무슨 행동을 하든 싫어할 것이다.
그러니 남들 눈치보지 말고 피해주지 말고 앞길 막지 말고 자기 갈 길 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