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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
by
hari
May 7. 2019
몇년 간 안락한 집을 원했었는데, 그것과 모순되게 나는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보낸다.
그리고 나는 방랑하는 삶이 좋다. 아직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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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i
흔들리며 흔들리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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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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