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 찾고 너무 애쓸 시간에
그냥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하고
청소를 하자
공항에서 차근차근 잘 했던 기억들을 되살리고, 하루에 3만보 걷고 51층을 걸어다녔는데도
신나있던 내 체력.
하루 온동일 잠만 자며 쉬기도 했던 걸 기억해서
삶의 균형을 잘 잡고 현재만 살고
많은 걸 놓아주자.
차근차근
잘 할 수 있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들은 관심을 바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