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별

by h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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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그리워하거나 사랑한다는 행위를 잘 판별해야 한다. 그 때의 ‘우리의 기억’을 사랑하는 건지, 혹은 지금 이 순간의 있는 그대로의 그를 사랑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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