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이성

by hari

내면의 큰 사랑을 매 순간 느끼게 된 이후로부터(실은 사랑이라는 건 나나 당신을 떠난 적 없지만) 남성에 대한 애착이 거의 없어졌다.

그래서 남자를 만나도 친구나 사람으로 보지 남자로 보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누군가를 잡아두고자 하는 열망이 많이 없는 것 같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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