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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피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일을 하며. 문득 떠오르는 것들이 마냥 흘러가지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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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aleena
춤을 추고 싶을 때는 춤을 춰요. 혼란과 혼돈 속에서 서핑 중인 떠돌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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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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