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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프로의 언론윤리 연구실
심프로의 언론윤리 연구실의 브런치입니다. 세명대학교 저널리즘대학원에서 언론윤리 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주로 언론윤리 관련 쟁점들에 대한 고민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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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해 감정을 정렬합니다. 고통을 묘사하지 않습니다. 대신 구조를 분석합니다. 혼란의 시대에 문장으로 질서를 구축합니다. 그런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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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일
서울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24년차 현직 경찰관입니다. 범죄 예방을 위한 사건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퇴근 후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 한장과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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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한국일보 이혜미 기자입니다. 이 공간의 글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her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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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다람쥐
전직은 기자. 현재는 홍보업계에 종사하는 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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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일상을 감상하는 여러가지 방법을 궁리하고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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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롬
대부분의 글은 사랑한다는 말의 길고 다양한 변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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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난민
감성난민의 브런치. 인류학, 정치, 사회, 문화 등에 관한 다양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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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여전히 사람들은 좋은 이야기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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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진실탐사그룹 <셜록> 대표 기자. 르포 <지연된 정의>, 에세이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청소년소설 <똥만이>를 썼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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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기자
<한겨레신문>에서 일합니다. 맡겨진 담당 영역에 충실히 글을 씁니다. 그래서 주제가 여러 가지입니다 ^^ 글에 대한 의견 환영합니다. (wan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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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모
BAAAAAAAAAAAAAAAAAA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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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기자의 긁적끄적
편히 읽으시고 또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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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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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되어가는 대로 씁니다. 자주 시(詩)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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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권
Copywriter. Author. Creative Director. 『저항 금기 해방-여성영화에 대하여』, 『도로시 사전』, 『광고회사를 떠나며』, 『저녁이 없는 삶』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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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를 찾아서
사진기를 들고 떠난 아프리카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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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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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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